믿고 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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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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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도 불쌍했지만
바보같이 저도 미련이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이혼까진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장변호사님도 응원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됐어요..

다시 남편을 믿을수 있을지 겁나지만
용서를 했으니 저도 노력해보려 합니다

장윤영 변호사님
제 얘기 잘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건강하세요!